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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힐링수테라피] 꼭 봐야하는 사라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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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남이야 댓글 0건 조회 5,135회 작성일 20-06-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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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6/29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오목교 힐링수테라피 


④ 지역명 : 오목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사라 


⑥ 업소 경험담 :

 


마사지 이거 중독이 심하네요

마사지 좀 다녀보니 몸이 찌뿌둥 하면 

언제나 힐링수테라피가 생각이나네요.

우선 누워서 관리사님 기다립니다.

잠시후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예쁘장한 20중반쯤되보이는 처자더군요 

이름 물어보니 사라 라고하네요 이쁘니 기분좋습니다 ㅎ
 
마사지 시작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첫 초식은 어깨부터 시작하시네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수순 이지요.

어깨부터 허벅리, 종아리 까지 손으로 꾹~~ 눌러서

전체 마시지하는순서 초반까지는 그냥 나쁘지 않다 였는데,

중반부터가 제 위로 올라가서는 무릎으로 꾹 꾹 눌러지시는데

어찌 그리 뭉쳐있는 부분만 정교하게 눌러주시는지 저의

건마 역사에 새로운 스킬을 경험하게 해주네요

몸뚱이가 둔해서, 마사지를 좀 세게 받는 것을 선호하는데

관리사님의 무릎으로 누르는 스킬 정말 시원합니다.

이런 저런 스킬로 유린당한 저희 몸뚱이 마사지는 어느덧

후반부로 흘러가고, 마지막이 전립선 마사지인데

저의 바지를 사정 없이 벗기고서는 본격적인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이거 또한 특색이 있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관리사님의 손맛을 느끼다 녀석이 이빠이 승천될때쯤

 드디어 마무리 들어옵니다

뭐..그 뒤얘긴 다아시는것들이라 이만생략하고 즐달하고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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