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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에쿠스] 역시 즐달 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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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검토토 댓글 0건 조회 5,992회 작성일 20-06-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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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6/29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평촌 에쿠스 


④ 지역명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지연 


⑥ 업소 경험담 :


간만에 시간내서 에쿠스 마사지에 방문 ~  


마사지와 서비스가 너무나도 좋아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제 꿈틀이와 제몸이 


자꾸만 그쪽으로 향하게되네여...


배드에 엎드립니다


요버엔 지연이라는 관리사 언니 들어와 가벼운 인사후 스므스~하게 마사지를 시작해줍니다


이언니 스킬이의 압이 제가 원하는 딱 그정도였습니다 ~ 


다음 방문시  지명 하기로 결심!ㅎㅎ


마사지 스킬에 몸이 녹아 내릴때쯤 


드뎌 물건을 세워주시네요 아 그순간 저도 모르게 드루와 드루와 를외침.....


아 정말 말로 표현 못하는 이기분 느껴봐야지만 아는 이느낌 !!


시작하면서 제 꿈틀이를 잡고 놓지를 않으시네요ㅋㅋ 


그렇게 꿈틀이가 왕 꿈틀이가 되자 이제 꿈틀이를


두손을잡고 핸플 시작해주니 정말 뿅가버리네요 


이어 그 작고 촉촉한 입으로 왕 꿈틀이를 음미해주시니 감격@!!


저도 더이상 참지못하고 그녀의 샘에 고개를 처박고 마구 괴롭혀줍니다


터지는 그녀 신음소리에 더 힘이나서인지 마구 먹어 재껴주 줍니다ㅎㅎ


활처럼 휘어지는 그녀의 허리와 몸떨림에 이정도면 됐다 싶어 저의 왕꿈틀이를


그녀입에 물어줍니다 한참 흥분됐는지 마구 빨아재껴주네요ㅎㅎㅎ


저또한 윽윽신음소리 터져나오며 더이상 참지못하고 나로호 발싸~~


그렇게 시원한 발사 후에 한번 꼭 끌어안아주고 바이바이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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