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선릉-셔츠룸할리우드(하지원상무)] ❤️❌슴가는 빈약하지만 큰 골반이 저를 흥분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ㅎㅎ❌❤️

페이지 정보

작성자 외과의 댓글 0건 조회 4,640회 작성일 20-06-30 21:47

본문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밴드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텔레그램 보내기
  • 텀블러 보내기




오랜만에 헐리우드 다녀 왔습니다 ....



약 한달만에 재방문인데 기억해주시고 정말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



편안함과 그모습에 룸에 입장하면서 부터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원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여은 모습도 저와 같이 생기가 넘칩니다 ..



딱 달라붙는 하얀색 원피스 ~~ 



제가 좋아 하는 옷 스타일입니다 ..



몸매가 너무 좋으니깐 .. 더 빛나 보이네요 ..



간단히 사이즈 말하자면 171에 44에 A+정도 .. 가.슴은 약간 부족 ㅡㅡ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 체형에 완전 모델포스가 흐르네요 



옆에 앉아서 맥주와 함께 잠시 대화를 나눠봅니다 ..



이시간 정말 여자친구와 은밀한 공간에 있는 기분이 드네요 ..



너무 자연스럽게 리드해서 말하네요 



술마시면서 중간중간 보이는 가려린 허리라인과 슴가는 빈약하지만 큰 골반이 저를 흥분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예전에는 슴가 큰 여자가 이상형이었지만 나이를 먹다보니 번식욕이 생겨서 그런가 



요즘은 큰골반 여인만보면 나도모르게 자꾸 눈이가고 마음이 가더군요



살결을 부드럽께 만지는 느낌 촉촉 미끌미끌 예술이네요 ..



오랜만에 룸시간 간만에 독고 출정 



혼자오니 눈치 볼것 없이 재미있습니다



평소에는 완전 썰렁한 나인데 ....



여기서는 제가 왕이네요..ㅎㅎㅎ



썰렁한 나의 개그에 빵빵 리액션 터져주시는 나의 파트너



이런 기분 처음 .. 여기서는 내가 슈퍼스타 인기쟁이



여은언니 



서비스 마인드나 비주얼 모든 것에 대 만족 



놀때는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



이시간 놓치기 싫어 연장에 연장 불살라봅니다



혼자가서 뻘쯤 햇는데 하지원실장 편안하게 대해주어서 어색함없이 시원하게 잘놀고 왔습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밴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텔레그램 보내기
  • 텀블러 보내기


접속자

오늘 33,198
어제 4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