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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헤븐] 하나하나 챙겨주고 손님이 왕이라는 마인드 지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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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차왕 댓글 0건 조회 6,000회 작성일 20-06-3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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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6.30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헤븐


④ 지역명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지나


⑥ 업소 경험담 :



지나 매니저 만났는데 사진에서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건지 실물이 더 마음에 들었음.

인사하고 들어가니 하나하나 챙겨주려는 마인드가 돋보임

손임이 왕이라는듯이 아주 하녀 마인드 좋은데

씻으면서도 나는 손하나 까딱안해서 알아서 다씻겨주고

참 편하고 좋았음.

지나 매니저의 몸매 같은 경우는 평범한 편이엇지만

충분히 섹기있는 몸매로 애무 받고 삽푸는 내내

만지는 맛이 있었음.

침대에서 한손으론 ㅈ을 잡고 키스를 시작하면서

천천히 요염한 몸짓으로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애무 테크닉 좋았음.

그리고 나서 깊숙하게 들어오는

지나 매니저의 ㅂㅈ를 느끼면서 위에서 움직여주는데

다리 힘이 좋은지 오래도 찍어주는게 좋았음.

정자세로 바꾼후에는 깊이 박아주니까

신음이 격하게 나오는데

아파하는 신음이 아니고 즐기고 있는 신음이라는걸

단번에 알아차릴수 잇었음.

더욱 깊고 쌔게 박아주니까 좋다는 듯 허리륻 들썩거렸고

나도 너무 쌔게 하다보니 컨트롤 못하고 그대로 분출했음.

실제로 만나니 플필보다 더 괜찮은 매니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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