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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새마을] 애인같은 아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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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찰리브라운 댓글 0건 조회 4,890회 작성일 20-06-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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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25일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새마을


④ 지역명 : 금정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롬


⑥ 업소 경험담 :

기존 에 방문했을때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재방문 했습니다.

아롬 매니저로 초이스 후 입실!!

귀염상에 슬립복장으로 아롬이가 들어오네요

처음 접견인데 몇번 본것마냥 반가워합니다

한국어 패치는 대한민국 원어민 수준이구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제 분신을 가지고 놉니다

분신에 뽀뽀도하고 아롬이를 여기저기 만지며 키스도 나누며 즐거운 대화 가졌어요

B코스라 서비스부터 고고하는데 이건 뭐.. 후아..

그냥 여자친구네요

털 많은 남자가 섹시하다며 라인정리하지 말라고까지 하는 귀여운 아롬이.

전신애무에 69까지 나누고 69상태에서 션하게 1차 마무리

마사지 타임도 빈틈없이 낄낄거리며 대화했습니다

말하는게 너무 예쁘네요 

평소엔 평온한 구름 같지만 화나면 먹구름이되어 세차게 빗줄기를 퍼붓고싶다고 표현하는 아롬이.. 한국인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마사지는 정평나있듯 잘 받았구요 2차 서비스타임

하비욧으로 시작하네요 제 손을 먼저 잡고 만져지고 싶은곳으로 유도합니다

원래 업소에선 키스 잘 안하는데 키스도 너무 잘해서 서비스동안 계속 키스하며 하비욧으로 원없이 발사!!!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다달라는 아롬이 ㅋㅋ

재방문때 사들고 갈 예정입니다.

이상 새마을 아롬이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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